“주식은 심리전, 부동산은 레버리지지” 이 한 문장으로 끝난다. 주식은 남들 다 겁에 질려 던질 때 사면 결국 이기는 게임이고, 부동산은 내 돈보다 빚을 얼마나 잘 다루느냐의 싸움.
둘 다 돈이 굴러가는 구조는 비슷하지만, 하나는 숫자 놀음이고 하나는 등기 치는 실물 자산일 뿐이다. “[요즘 급락?
그거 신기루야]” 코스피 4000 간다더니 결국 외국인+연기금 돈 몰렸던 거야. 요즘 환율 봐봐.
외국인들 돈 빼고 있잖아. 미국이 돈줄 조이니까 전 세계 증시가 같이 털리는 중이고 한국은 그중 제일 먼저 맞는 시장.
근데도 우리나라 개미들은 “가즈아!” 하면서 외인 던진 물량 다 받아먹고 있음.
결국 이렇게 쌓인 고점 물량은 한 번 조정 들어오면 진짜 피 본다. “[그래서 내 계획은 이래]” 미국 주식은 1년에 한 번은 꼭 조정 온다.
올해는 4~5월, 내년은 1~2분기쯤 올 거라 보고 있음. 그때 현금 7~8억 만들어서 4억은 분할 매수, 나머지는 2027년에 넣을 예정.
“왜 한 방...